영상과 음악 너무나 멋졌고, 땀의 의미만으로도 10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
의준이의 살아있는 연기가 일품이네요!^^
이 영화는 분명 즐겁습니다. 하지만 연출의도를 단 다섯글자로 표현 가능한걸까요...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시나리오, 연기, 완성도 무엇하나 빠지는게 없는 영화입니다. 영재의 순수한 마음에 제 기분도 한껏 날아올랐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작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