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분위기가 참 좋네요~ 흑백으로 처리한 것도 약간 퇴색된 세 사람의 사랑을 나타내는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잘 어울리고... 음악도 좋고, 특히 집안 미장센같은게 예쁘고 재미있네요. 특히 거실을 위에서 내려다보게 촬영한 것도 좋고... 저한테는 영화가 조금 어려운 건가, 감독님의 완전한 의도는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선택이라는 것...과 옷장이라는 소재가 잘 연결이 된 것 같고 여자가 편한 옷으로 갈아입는 것도 인상깊었어요. 또 마지막에 여자가 운동화를 빼내주는 것도 흥미롭네요.ㅜㅜ
별점/리뷰
영화 분위기가 참 좋네요~ 흑백으로 처리한 것도 약간 퇴색된 세 사람의 사랑을 나타내는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잘 어울리고... 음악도 좋고, 특히 집안 미장센같은게 예쁘고 재미있네요. 특히 거실을 위에서 내려다보게 촬영한 것도 좋고... 저한테는 영화가 조금 어려운 건가, 감독님의 완전한 의도는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선택이라는 것...과 옷장이라는 소재가 잘 연결이 된 것 같고 여자가 편한 옷으로 갈아입는 것도 인상깊었어요. 또 마지막에 여자가 운동화를 빼내주는 것도 흥미롭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