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서울의 한 극장 매점에서 일하고 있는 아이들. 아르바이트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찍고자 하는 신춘은 최저임금인 3900원으로의 임금 인상을 위해 사장님을 설득할 결심을 한다.
서울의 한 극장 매점에서 일하고 있는 아이들. 아르바이트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찍고자 하는 신춘은 최저임금인 3900원으로의 임금 인상을 위해 사장님을 설득할 결심을 한다.
물가는 높아도 인건비는 바닥인 이상한 도시 서울에서 살아가는 나와 내 친구들을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별점/리뷰
감사합니다 잘봤어요 사장님 인상은 나빠보이지 않았는데 알바비가 오르지 않았다니 안타깝네요 벌써 이영화가 4년전에 올리신 영화였군요. 요새는 무슨 일을 하시나 갑자기 궁금해 집니다..^^ 그나저나 열심히 사는 대학생들을 보니 뭔가 자랑스러우면서도 짠하면서도 그냥 미묘한 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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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사장님에게 일본시급만큼 올려달라. 고용보험을 해달라. 는 말도 못하고 겨우 300원올려달랬을 뿐인데.마지막에 급여가 인상되지 않았다니 참 씁쓸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