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5년 전 장난감 회사의 화물선 사고, 바다에 흩어져버린 삼만 개 고무오리인형들의 행방을 추적한다! 그러나 엉뚱한 난아의 연구를 진지하게 생각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난아는 일주일 뒤면 일만 개 오리인형들이 한국에 도착할 거라고 예측한다. 과연, 그들은 5년간의 정처 없는 여행을 마치고 돌아올까?
5년 전 장난감 회사의 화물선 사고, 바다에 흩어져버린 삼만 개 고무오리인형들의 행방을 추적한다! 그러나 엉뚱한 난아의 연구를 진지하게 생각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난아는 일주일 뒤면 일만 개 오리인형들이 한국에 도착할 거라고 예측한다. 과연, 그들은 5년간의 정처 없는 여행을 마치고 돌아올까?
춥고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 위에서 우리가 그 오리인형들처럼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다면 좋겠다.
별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