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존재

By 너나평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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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반복되는 일상에 염증을 느끼던 세윤. 세윤은 여자친구에게 사람들을 조종하고 있는
거대한 세력에 대한 음모론을 얘기하지만 무시당한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자신을 쫓고
있는 이들에게 공격을 받는데…

연출의도

대기업의 독과점, 광고와 미디어에 세뇌당하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그리고자 하였다.

팬리스트

월플라워EEUMeeee우와아아아앙ㄳㄳ칸느콜Lolicchloeskye애매모호김허실응구무비디렉터한감독위정연매미맴맴방아깨비챙율무차joykim0711

배우

역할이름
세윤 권혁수
희연 김태린
팀장 김기범
옆집남 진수선
옆집녀 박정희
기상캐스터 이정원
알바녀 채정은
아침남 신재휘
펭귄맨1 정순원
펭귄맨2 권항
펭귄맨3 유상현
펭귄맨4 양유진
펭귄맨5 박상현

스태프

역할이름
감독 고태민
촬영 박주용
PD 정동미
제작부장 양유진
조감독 최하늘
제작부 권항
제작부 박상현
연출부 유동규
스크립터 우진영
촬조부 김재현
촬조부 유동규
촬조부 백승호
촬조부 정원준
미술 이민섭
미술부장 서민희
미술부 최누리
미술부 이재원
녹음 박재련
유혜림
데이터관리 이정현
운전 유상현
차량제공 최형섭
믹싱 이수영
음악 곽종희
성우 표영재
색보정 형준석
CG 김정호

영화제


별점/리뷰

별점

  • JAGOOKJAGOOK (2016-04-15 21:06)
  • FFyundoFFyundo (2014-10-16 21:49)
  • 그저본다그저본다 (2014-04-20 22:35)
    억 권혁수다
  • ㅎㅋㅎㅋㅎㅋㅎㅋ (2013-12-06 11:25)
    영화보는 내내 고등학교시절이 떠올랐음...학교사회에서 느꼈던 획일화를 다시 느꼈어요..
  • 후추후추후추후추 (2013-11-17 23:29)
  • 까스라이타까스라이타 (2013-11-09 22:36)
  • 너나평화우리너나평화우리 (2013-10-20 23:01)
    감사합니다ㅠㅠ
  • 나으소룡이나으소룡이 (2013-10-08 21:48)
    보면서도 보고 나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정말 좋게 잘봤습니다
    마지막장면이 정말 인상 깊네요~
  • 애매모호애매모호 (2013-09-30 21:56)
    와 진짜 집중해서 다 봤네요 진짜 재밌어요
  • 괴짜땡괴짜땡 (2013-09-29 22:23)
    재미있네요 ㅋㅋ 근데 펭귄집단한테는 보통의 존재인 남자주인공이
    어떤 특별한 존재이려나요? 무얼 세뇌시키려 하는 것일까요
  • 문크리스탈파워문크리스탈파워 (2013-09-26 01:23)
    대단해요
  • 드림두림드림두림 (2013-09-24 19:15)
    신선하고 디테일한 노력이 돋보였어요.
  • 성영제성영제 (2013-09-22 11:18)
    잘 봤습니다!
  • 옥지옥지 (2013-09-21 02:38)
    긴장감이 있고 스릴 넘쳤다. 현대인의 반복되는 일상의 원인은 생활 속에 있지만 우린 아직 알아차리지 못한 것일수도 있다.
  • 이재범이재범 (2013-09-18 10:25)
    SNL 권혁수 배우님이 주연을 해주셨네요!
    배우님 연기도 인상적이었고 작품도 재밌었습니다.
    잘봤어요!
  • 스테이시스테이시 (2013-09-13 14:08)
    잘봤습니다..^^
  • 케빙케빙 (2013-08-28 23:45)
  • 너나평화우리너나평화우리 (2013-08-27 00:43)
    잘봤다고 말씀해주신분들 모두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나리오를 쓸때는 '이터널 선샤인'이나 '매트릭스', '트루먼쇼','이퀼리 브리엄' 같은 대중적인 장르영화 영향을 많이 받으려고 했고, 이런 소재의 이야기 중 가장 클래식이라 할 수 있는 조지오웰의 1984도 그때 막 처음 읽어보고 그랬습니다. '사랑의 블랙홀'은 시나리오 쓰고 나서 교수님이 추천해주셔서 찾아봤구요. 장 피에르 멜빌 감독의 '사무라이'의 미장센을 참고하라고 해서 그 영화도 그때 처음 인상적으로 보게되었고, 무엇보다 제 머리속에 있던 그림이 '야곱의 사다리'라는 작품에 거의 다 담겨있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첫 단편영화라서 의욕만 앞서고 머리속에 있는걸 어떻게 담아야할지 잘 몰라서 제눈엔 단점이 많이 보이지만, 즐겁게 촬영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컨트롤러'는 영화 찍기 직전에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었는데.. 아직까지 못봤습니다.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아무튼 영화를 봐주신 한분한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mjeongs2mjeongs2 (2013-08-26 22:07)
    1993년 영화 사랑의 블랙홀이 생각나네요ㅋㅋ 잘봐써용
  • 윤 현윤 현 (2013-08-07 00:25)
    잘봤습니다^^
  • 김진경김진경 (2013-08-04 04:04)
    잘만들었네요. 영화 컨트롤러도 생각나요
  • 너나평화우리너나평화우리 (2013-08-04 03:00)
    돌멩이 필름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냉정한 평가 가슴에 새기고 더 좋은 작품 하겠습니다.
  • 돌멩이필름돌멩이필름 (2013-08-03 13:06)
    음,, 어느정도 예상되고, 그런 영화들이 많이 있어,
    참신하게 다가오진 않네요. 대신 시도자체가 좋았고, 나머지 부분에서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 씨두니씨두니 (2013-07-29 15:16)
    스토리는 너무 좋았어요~ 근데 조명이 좀 아쉽네요
  • 씨두니씨두니 (2013-07-29 15:15)
  • Roal702Roal702 (2013-07-28 19:26)
    와! 간만에 푹 빠졌네..
  • 노른자동동노른자동동 (2013-07-27 05:09)
    잘만들었다
  • ZespyZespy (2013-07-24 02:21)
  • 푸르스름푸르스름 (2013-07-23 19:52)
    월요일이 반복되고 있다.................................
  • 01^5%01^5% (2013-07-2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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